계속되는 똑같은 나날들 때문인지 지쳐갑니다. 늘상 하던 일이고 매일 하지 않으면 안될 일들인데 하루만 놓으면 집이 굴러가지 않고 할 일은 쌓여만 가는 기분이지요. 주부의 생활이란 이런걸까요? 하루만 쉬고 싶은데 막상 쉬게 되면 또 걱정이 생겨버려서 놓을 수가 없는 일들이 생겨서 불안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