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는 번아웃증후군이 자주 와요.

일하는 거 좋아합니다.

 

인정 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인정을 보상 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육아는 보상을 못 받아서 그런가요?

자꾸 번아웃이 오네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사춘기가 다가오니 더 번아웃이 오는 거같아요.. ㅠㅠ

 

어째야 할 지 모르는 경우도 많구요.. 어떻게 육아 번아웃을 견디시나요..?

0
0
댓글 5
  • 프로필 이미지
    송쩡
    ㅈㅓ는 아직 사춘기는 아니지만 육아가 힘들어도제자신이 싫어도 그냥 그시기를 지나가고 그시기를 겪고 살아가는게 방법인것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랄라러랄
      작성자
      네 그 시기를 지나가야 하는데 말이죠... 참 어려운 거 같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랄라러랄
      작성자
      아.. 너무나 이쁜 말씀 감사해요 ㅎ그런 날이 오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블루버드
    저는 육아에 직장에 가사일에 정신없이 살았는데 그 시절에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던건 아이들이 늘 기쁨을 주는 존재였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늘 아이들만 생각하면 행복했거든요..
    • 프로필 이미지
      랄라러랄
      작성자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세요. 너무나 훌륭한 부모님이세요..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