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
두개의 직업을 유지하시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게 보이네요 고생하셨어요
정말 열심히 살아왔네요 코로나라는 어이없는 상황을 이겨내기위해 하루 4시간을 자면서 두개의 잡을 갖기도하면서... 갖고있는 모든걸 불태웠는데 그게 모두 가족을 지키기위한 의무감 이었는데 이제사 남는것은 구태한 내 모습뿐이라는 자괴감에 더할수 없는 짜증만 ㅠㅠ ㅠ 어떻게 해야할지 하루하루가 쉽지 않네요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이 있을까요 다독이며 또하루를 버티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