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살자
상담교사
답변수 52
참 힘든 시간이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우울감이 심했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일을 시작하면서ㅈ극복이 되었는데 ~~ 변화를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부부싸움후때 신랑의 분노를 다받아내어보니 여태까지 아이키우면서 내가 뭘했
지! 이집안에서 난 밥해주는사람인건가 하고 급서운함과 휘몰아치는 우울감이왔어요~한숨만 내쉬어지고 집안청소 반찬등 뭐하나 하고싶은의욕도 사라지구요.
엄마만 바라보고있는 아이들때문에 그나마 최소하게 움직이지만 너무지쳐있네요.
사람의 언어폭력이 마음의상처로 자리잡고 그건 쉽사리 잊혀지지않습니다.
어서 이겨내고 강단있게 생활하고픈데 쉽지않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