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싶은

요즘 큰아들 때문에 너무 힘든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잔소리도 해보고 타일러도보고

혼도내보고 했는데도 부모맘처럼

움직여주지않으니 점점 지쳐가는것같아요

집안일도 다 놓코싶고 아들한테도

신경다 끄고 어디론다 숨어버리고 싶어요

혼자 조용히 살고싶은 마음이 커져가서

걱정이됩니다..

번아웃이 온것 같아요..

이럴땐 어찌하면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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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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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살자
    상담교사
    답변수 52
    큰아이와 대화를 해 보셨어요?
    자식일이 맘처럼 놓아지질 않으니 ㅠㅠ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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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
    저도 아들이 있어서 남같지가 않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