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7~8시쯤 되는데 매일 똑같은 일상이 좀 지치고 힘든거 같아요 자꾸 무기력해지고 예전만큼의 열정이 없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잠깐이라도 저만의 시간을 가기며 여행을 다녀오거나 새로운 취미생활을 가지면 좀 나아질런지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