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젊었을때 몰랐던 것들을 우리는 경험하고 배우고 견디어 왔잖아요. 조금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유연해 졌으니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거에요. 힘내 봐요.
요즘 우울하기도 하고 힘이들기도 하네요. 그나마 젊을때는 으샤으샤하며 잘 해내고 힘차게 생활해도 금방 회복이 되었었는데 이젠 나이도 많아서 회사일에 집안일, 가족들까지 돌보니 점점 힘도 들고 계속 우울해져서 번아웃증후군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우울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