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 번아웃증후군

요즘들어서 특히 더 삶에 의욕도 많이 없어졌고 그냥 별거아닌 특별할게 없는 일상생활이 지겹고 지루해서 번아웃이 온 것 같다. 어떤 음식을 먹어도 어떤 옷을 입어도 예전의 그 밝고 희망찬 긍정적인 에너지 만큼은 도달하지 못하는 것 같다. 번아웃이 오기 전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 번아웃 오기 전 내가 했던 행동들과 음식, 물건 등을 꺼내보아도 이루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를 나열해 하나하나 실천해봐도 흥미가 없었고 내 얼굴에 웃음기가 돌지는 않았다. 사실 번아웃 전 내 모습을 생각하는 것도 귀찮고 무기력해서 기억도 잘 안나는 것 같기는 하다... 번아웃 오기 전의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고 싶다. 그 사람들과 그 음식들과 그 환경, 장소, 분위기, 성격, 외적인 부분까지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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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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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코리타
    짧은 생각이지만 예전 모습으로는 돌아갈수 없을것 같아요 이미 지나간 시간 지나간 모습 이잖아요 앞으로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야겠죠 지금의 무력한 나도 나에요 싫어하지 말았으면 해요 힘이들면 아무 생각도 하지말고 조금씩 애일 걸어 보기를 추천드려요 감정이 죽지 않았다면 언젠가 다시 싹이 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