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뻔히 눈에 보이는데 막상 아무 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요ㅠ 남에게 피해주는 것 싫어흐고 책임감 하나는 정말 강한 사람이라 다른 사람과 엮인 일은 그래도 꾸역꾸역 하긴 하는데요. 집안은 엉망진창..청소를 안하고 산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ㅠ 왜 저를 위한 일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걸까요? 너무 엉망이 되어버려서 손을 대기가 어려워서 그런건지..이게 번아웃인건지ㅠ 정말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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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은 뻔히 눈에 보이는데 막상 아무 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요ㅠ 남에게 피해주는 것 싫어흐고 책임감 하나는 정말 강한 사람이라 다른 사람과 엮인 일은 그래도 꾸역꾸역 하긴 하는데요. 집안은 엉망진창..청소를 안하고 산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ㅠ 왜 저를 위한 일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걸까요? 너무 엉망이 되어버려서 손을 대기가 어려워서 그런건지..이게 번아웃인건지ㅠ 정말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