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다른 사람에게는 이해시많고 배려심많고 털털한 이미지입니다. 제 소중한 주변사람들에게만 유독 욱하는거같아요. 특히 아이와 남편에게 그럽니다..

이미 스트레스받아왔던 일이 반복되고반복이 되니까 노이로제 걸린듯.. 같은일이 반복되면 참을새도없이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며 폭발하고 소리지르고는 후회하곤하네요..  이런모습에.. 아이도 안좋아지는것같고.. 저도 피폐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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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의식적으로라도 줄여보시려고 노력하셔야될듯합니다.주변사람이 진짜 힘들거든요
    • 익명2
      작성자
      네..ㅜㅜ 노력중이에요.. 잘안되서 문제지만요ㅜㅜ
  • 익명3
    가족이라 그런거 같아요. 
    남편한테 풀지 누구한테 풀어하는 생각이 있어 신랑한테 화를 자주내는데 
    가까운 사이일수록 지켜야 된다는데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