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나이가 들다보니 옛날엔 나스스로 분노조절이 잘 되엇는데 요즘은 세월 탓인지 별거아닌데도 말 한마디에 짜증내고 큰 소리로 말하고,이게 분노조절장애가 아닌가 싶네요.남편이. 뭘 물어보아도 낮은 소리로 답해주어도 될것을 나도 모르게 그것도 모르느냐 식으로 핀잔을 주어서 무안하게 만드는 경우가 요즘들어서 자주 기분 나쁘게하는가봅니다.미안하고 분노조절을 스스로 명상을 들으면서 조절하고있어요.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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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남편한테는 늘 차갑게 대하는게 있어요. 
    고쳐야 되는데 잘 안되네요. 
  • 익명2
    울 남편도 요즘들어 저한테 자기를 무시하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변했다고 받아치는데 생각해 보면 제가 잘못하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