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고민입니다.

아버지가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아서 치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소엔 엄청 온화 하시고 손주들에게도 아주 좋은 할아버지세요. 

그런데 뭔가 본인한테 거슬리는게 생기면 크게 화를 내시고 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하시는데요. 가끔씩 그러시는 아버지의 분노 증상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분노조절장애는 어떻게 치료 해야 하나요?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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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아버지들은 거의 성격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자상하시다가도 불같이 화를 내세요. 
  • 익명2
    그래서 성격이 맞지않으면 부모자식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