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가족에게만

남편이 밖에선 허허 웃으며 네~네~하며 고분고분합니다.

하지만 집에선 화를 못참고 이를 악물고 험상궂은 얼굴로 화를 냅니다.

습관이 된듯해요. 젊었을땐 안그랬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다투기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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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아 이상황 뭔지 알거같아요. 
    뭔가 편한사람에게 더 화를 내게 되는..
    저희 아빠도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어릴때는 아빠가 무서웠는데
    이제는 아빠에게 계속 말해드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