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때 분노장애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한번씩 겪어봤을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5~6살때 자기고집만 생겨서 날 미치게 만들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미친듯이 소리 지르고 또 그게 미안해서 

미안해.. 엄마가 널 미워하는게 아니라 그 상황이 힘들어서 그래 하고 사과하고

또 미친년처럼 화를 내고 자책하는 패턴

내가 왜 이럴까 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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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아이 어렸을땐 엄청난 화를 달고 살았던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서 점점 나아졌어요. 
    그때는 정말 힘들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