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분노조절장애심해요

저희 신랑은 자기 의견에 맞지않거나

그러면 버럭화부터 내고 대화단절 입니다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언제 그래냐듯이..

화를 내고 더 참지 못하면 물건을 집어 

던지기도해요~결혼전엔 아이 낳고몰라

는데 아이낳고 그 성격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런데 그 모습까지 아이들이 닮아가네요~

정말 집안에 물건이 정상적인게 없어요ㅜ

치료받아보자해도 인정을 안하니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힘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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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심각한거같아요. 어린자녀들은 무슨 죄인가요ㅠ
    깊게 생각한번해보셔야하지않을까요? 조심스레 글남겨봅니다
  • 익명2
    남편의 분노조절장애로 힘드시겠어요. 
    아이 교육에도 좋지 않은데 아이가 그대로 따라 한다니 더욱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익명3
    ㅇ아이들  위해서라도
    그러면 안될텐데..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