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

저도 그렇고 주변을 봐도 그렇고 뉴스를 봐도 그렇고요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면서 분노조절을 잘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저희 사무실에도 그런 사람 한명이 있어요

온도가 오르락 내리락 비위 맞추기도 힘들어요

이 사람이 진짜 병 아냐? 내가 할 용기는 없고 누가 옆에서 말해줘서 치료를 받으면 좋겠다 싶어요

뭐 시동도 없이 급 버럭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힘이드네요

스스로 자각 할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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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옆 사람 힘들정도로 분노조절이 안되면 문제가 있다고 봐요. 특히나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이 그렇다면 특히 더 그렇지요 힘드시겠어요ㅠ
  • 익명2
    본인 스스로 알아 채린다면 그렇게 행동 안할꺼같아요. 
    같이 일해야 되는 사람이 그러니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