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직장에서는 꼭 그런분들이 계세요. 저희사무실에도 큰소리로 혼자 화내시는 상사가 계세요. 본인한테는 마이너스인데 그걸 모르세요.
직장상사이신데 분노조절 장애가 있으세요.평소에는 유머러스하고 장난끼도 많으신데
누군가가 기분나쁘게하거나 뭐에하나 꽂히면 기분이나빠하시면서 막 심하게 욕을하시고 막말을 하시네요. 혼자하는 말을 엄청크게 하세요. 옆에서 듣고 있으려면 너무 무섭고 짜증이 나네요. 담배피러 나가시면 그나마 나은데 다 피고 들어와서 담배냄새입에서 나고 욕하고.. 정말 직장 그만두고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