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사소한일에 욱함

업무에 시달려서 제대로 못 쉬고

일하다보니 정식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칩니다.

그래서 사소한 일에도

욱해져서 화를 내는 저 자신을  보게되요.

그다음엔 미안한 마음에

또 한번 더 스트레스 받기도합니다.

그래서 요즘 스트레스 좀 풀어보려고

열심히 운동 중인데

효과가 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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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아닌줄 알면서도 남탓까지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운동으로 꼭 효과 보셨으면 좋겠네요.
    • 익명2
      작성자
      네 몸이 좀 건강해지면
      마음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