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시달려서 제대로 못 쉬고 일하다보니 정식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칩니다. 그래서 사소한 일에도 욱해져서 화를 내는 저 자신을 보게되요. 그다음엔 미안한 마음에 또 한번 더 스트레스 받기도합니다. 그래서 요즘 스트레스 좀 풀어보려고 열심히 운동 중인데 효과가 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