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너무 억누르는 것도 분노조절장애일까요?ㅠㅠ

저는 화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회사에서나 주변에서 너무 개인주의적인 행동과 말이 많아 점점 화가 많아지고 그걸 참으려다보니 목과 어깨가 너무 아프네요 ㅜ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상황이 당연히 되는 부분이 많아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자성어 중에 "역지사지"라는 말 다들 아실거에요. 지금 내가 닥친 일은 아니지만 언제가 내가 상대방의 입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좀 더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해야할 말은 시기적절히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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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갈수록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죠.
    싸울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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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
      작성자
      ㅠㅠ 맞아요... 서로 건네는 말에도 가시가 많이 돋혀있고요. 부드러운 응대 말을 들어도 괜히 고마운 생각이 드는 시대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