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극복

모든게 정리 정돈이 되어 있어야 하고 뭐든 빨리 말끔하게 해 내야 하는 성격탓에 아이에게 강요하고.

아이가 제대로 못하면 화내고 화 내다보년 내 분에 못이겨 폭발하게 되고...

그러다 어느날 아이의 일기를 보고 놀랐어요.

엄마에 대한 원망이  가득.

그러면서 절에 다니며 산에 다니며 마음의안정을 찾고 내려 놓기를 했어요.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데로 절대될수 없다고 되내며 .

아이를 있는그대로 받아 들이자고. 

아이의 느림을 인정해주기 시작하니 마음이 편해 졌어요.

내려놓기가 제일 중요했어요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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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잘하셨네요. 저도 정리정돈을 아이 따라 다니면서 했는데 아이가 일부러 어지럽히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하는 거라고 해서 그때부터 좀 내려 놓은것 같아요. 여전히 깔끔을 떨지만요.
  • 익명2
    산으로 운동 산책하시면서
    마음을 다 잡으셨네요
    잘하셨어요 
    좋은일 가득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