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분노조절장애 일까요.

제가 딱히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한 번씩 특정 상황에서 참을 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들어 자고있는데 이유없이 나를 깨운다거나,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경우 말이에요. 보통은 화가 잘 나지않는데 저런 경우는 참기 힘들어요.

 

어떤 느낌이냐면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른다"라는 말 그대로예요. 말 그대로 폭발하는 느낌. 저 같으신 분들 있을까요? 이런것도 분조장인지 궁금해요.

0
0
댓글 2
  • 익명1
    하지말라는데 계속화면 화가 날 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저도 잠들었는데 깨우면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잠도 잘 못자는 성격이라 더욱 그런거 같아요. 
  • 익명2
    저라도 참기 힘들겠는데요.
    하지말라고 하는데 계속하면 당연히 폭팔하고
    자는데 이유없이 깨우면 더 짜증나지요.
    그건 분조장이 아니라 당연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