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해해주고 넘어갈일이 아니었을거에요. 뭔가 거슬리는게 있었을거라고 봐요. 사춘기 지나면 갱년기가 와서 더 심해질 겁니다. 더 조절하기 힘들어요. 극복방법 잘 찾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지인들이 안내는것 같은거지 다 똑같이 그러고 삽니다. 힘내세요.
예전에는 화 날 일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요즘들어서는 작은 일에도 짜증나고 화도 나요.
가끔씩은 그 화를 다스리지 못해서 가족들에게 괜시리 화를 내요.
화를 내고나서는 후회하는데 그게 조절이 되지 않아요.
사춘기 딸아이와 특히 자주 부딪혀요.
이해해주고 넘어갈 일도 제가 조절이 안되니 불꽃 튀게 싸워요.
주위 지인들을 보면 화도 안내는거 같은데 저만 화가 많고 조절을 못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