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란

저는 제가 분노조절장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년에 한번이나 2년에 한번씩 극대노 할때가 있지요. 평소에는 화를 내지 않고 그냥 지나가니 한번 화를 낼 때 머리 끝까지 내는거 같아요. 살다 보면 진짜 노답인 사람들을 만나니 그 때 화를 내죠. 그래야 스트래스 해소도 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자신의 분노가 싸구려가 되지 않게 인내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화를 내면 분노하는 것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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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한번도 화안내다 내는사람이 진짜 무서운사람같아요 끊임없이 인내하신거잖아요ㅠ
  • 익명2
    저도 나이먹으면서 인내를 조금씩 배우네요 
    분노가 가치가 떨어진다고 느끼는군ㅇ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