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안보이면 좋겠어요

명절이나 제사 등 시댁에 일이 생길때마다 동서들

을 만나고싶지않아요

몸은 지 혼자만 아프고 힘든것처럼 엄청 몸을 사리고 말로만 잘난척을 하는 모습이 너무 거슬립니다. 꼴보기 싫어서 한마디 하고나면 나만 추한 사람이 되는것같아서.또다시.화가 납니다

차라리.내 눈에 띄지 않고 나 혼자였으면 마음이라도 편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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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동서들 때문에 힘이 드시는군요. 
    맞아요. 차라리 안보이는게 낫습니다. 
    본인 합리화로만 얘기를 해서 차라리 오질 말지 하네요. 
  • 익명2
    ㅠㅠ맞아요
    해결이 안되는 문제와 마주하면 스트레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