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표출하면 안되는데..

아들 둘을 둔 가장인데 둘째가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데 게임에 중독돼서 늦게자고 일찍일어나지 않고 공부방도 어질러져있어 타이르다가 저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고 마네요..조금만 참았어도 둘째한테 미안한 마음이 안들텐데....분노를 조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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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사과도 하세요
  • 익명2
    요즘 아이들이 다 그런거 같아요.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도 않네요. 다들 한다는데 너만 하지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네요. 
  • 익명3
    ㅠㅠ맞아요
    분노는 항상 조절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