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렸을때 특히.. 내가 이상한 사람 이라고 느꼈다. 조울증에,분노조절장애에.. 미친건가..싶을정도로 스스로가 조절이 안됐었다. 아이들이 크고 육아에서 점점 벌어지니 나도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도라이에서 정상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