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가끔난 내가 정신병인가..싶을때가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특히..

내가 이상한 사람 이라고 느꼈다.

조울증에,분노조절장애에..

미친건가..싶을정도로 스스로가 조절이 안됐었다.

아이들이 크고 육아에서 점점 벌어지니 

나도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도라이에서 정상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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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아이들이 어렸을땐 정말 엄청 화를 내며 살았어요. 
    엄마는 맨날 화만내는 사람이였네요. --
  • 익명2
    ㅠㅠ스드레스가 많으시면
    그럴수잇어요
  • 익명3
    저도 비슷하네요 
    애 다 키우고 나니 정상인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