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을 못하는건지. . .

평상시 저는 얌전하고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미지도괜찮구요

하지만 가정에서 남편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보면 화가납니다

불만도 많이 드러내구요

그러면서 아이들한테도 욱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구요 그러고나면 후회를 하지요

내가 분노조절장애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를 자책하구요

이런 모습을 어떻게 고치고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하는지 모르는바는 아니나 저를 많이 반성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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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남편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보면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화가 나니 괜히 애들한테 화를 내고요. 
    신랑은 왜그러는지 말을 해줘도 몰라요.
  • 익명2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