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남편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보면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화가 나니 괜히 애들한테 화를 내고요. 신랑은 왜그러는지 말을 해줘도 몰라요.
평상시 저는 얌전하고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미지도괜찮구요
하지만 가정에서 남편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보면 화가납니다
불만도 많이 드러내구요
그러면서 아이들한테도 욱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구요 그러고나면 후회를 하지요
내가 분노조절장애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를 자책하구요
이런 모습을 어떻게 고치고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하는지 모르는바는 아니나 저를 많이 반성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