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이 힘들어요.

요즘 분노 조절이 안 돼요.

특히나 가까운 사이에요.

아이에게 특히 그래요.

미안한 마음이 커요.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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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걱정이 많으시군요.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아요.
  • 익명2
    가가운 사이라
    더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