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그날이 가까워지면 화가 조절이 안되는것 같아요. 평소 같았으면 좋게 웃으면서 넘어갈 일도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가서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물건을 부수거나 화를 표출하지 않으면 잘 가라앉지를 않아요ㅠㅠ 분노 조절이 잘안되는것이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