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라는 이름부터 무섭죠 내 안에 이런게ㅠ있다는게 화나 억울함 나쁜 감정의 잿더미가 뭉쳐져서 만들어진것 같아요 그때그때 해소되지 못한 찌꺼기들 아주가끔 스스로 깜짝 놀라기도해요 그저 평안하게 분노와는 거리가 먼 그런 삶을 살고 싶네요 몸과 맘의 건강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