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같아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무서웠어요 커서 지금도 아빠가 어렵고 무서워요 항상 무슨얘기를 하면 화난 말투로 얘기하고 대화하다 자기 뜻대로 안되면 엄청 불같이 화를 내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행동으로 방방뛰기 까지해요 그래서 아빠랑 대화안하려고 가족들은 피해요 오늘은 또 어떤일로 화를 낼까 노심초사하며 살고 있네요 아빠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거같아요 진짜 우리가족은 너무 힘들고 고민되네요 병원을 가라고 해도 자기는 잘못이 없고 괜찮다고 하는데 계속 이렇게 살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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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아버지들 무서운가정 많았지요.
    저희도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누그러지더라구요.
  • 익명2
    ㅠㅠ가족이 그러면
    정말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