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거 같아요.

직장 동료  꼭 화약고 옆에 있는 거 같아 불안해요. 별거 아닌 농담해도 화나고  이제는 농담도 하기 조심스러워해서 아예 농담을 안하고 업무만 하고 있는데 이제는 자기 자신을 따돌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어디 한번 누구 걸려봐라라는 마음인 건지 아니면 정말 자기 감정 조절을 못하는 거지? 화가 나면 막무가내로 소리를 높여서 이야기를 하곤 하니.  무시하기도 뭐한 상황이네요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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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일보다 사람관계가 정말 더 힘들게하는거같아요
    직장은 거의 비슷한듯 하네요
  • 익명2
    인간관계 힘들겠어요.
    살짝 거리를 둘수도 없고 난감하죠.
  • 익명3
    직장동료가 그러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