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내면 아이를 달래고 치유하지 못했다면 성장한 어른 아이죠. 누구에게나 크든 작든 아픔이 있는것 같아요. 사건을 만났을때 별일 아니어도 크게 반응 한다더군요. 마음속 내면의 아픔도 치료하시고 그 아이도 달래고 힘을주고 용기내라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겠지요. 칭찬 하는법도 칭찬 받는 법도 모루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미음에 상처를 씻어내셔서 님의 영향이 사회에 선으로 배풀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