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무한 반복의 삶을 끊어 버리지 못하는가

산 꼭대기에서 큰 돌을 굴릴 준비를 하고 있는 시지푸스가 생각나네요.

항상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 아주 짧은 잠깐의 여유가 있지요

누구한테 투사를 할 것인가?

사람은 성장하거나 썩어가고 있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하네요. 

조심스럽게 살아가고 싶어요. 

매 순간 자동 제어 장치가 잘 작동되었으면 좋겠어요. 

내 오래된 분노를 아직도 '너 때문'이라고 곱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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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내면 아이를 달래고 치유하지 못했다면
    성장한 어른 아이죠.
    누구에게나  크든 작든  아픔이 있는것 같아요.
    사건을 만났을때  별일 아니어도 크게 반응 한다더군요.
    마음속  내면의  아픔도 치료하시고  그 아이도 달래고 힘을주고 용기내라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겠지요.
    칭찬 하는법도  칭찬 받는 법도 모루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미음에 상처를 씻어내셔서  님의  영향이  사회에  선으로 배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