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장하는 바가 관철되지 못할 때 끓어오르는 분노를 진짜 바닥까지 보일 정도로 드러내고 분출합니다 그순간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조차 기억이 안 날 정도로 흡사 화산이 분출하는 거와 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러고 나면 후회가 물 밀 듯 몰려옵니다 조금만이라도 자제할 걸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어집니다 분노조절장애가 맞는 거 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