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분노 조절이 안돼요

나이가 드니 참을성이 점점 없어지네요

가족들과의 마찰에도 분노가 갑자기 확 올라와서 트러블이 생겨요

예전같지 않은 저의 모습에 저도 제가 낯설어요

우울을 동반한 분노조절이 생긴거 같아요

삶이 재미가 없고 늙어가는건 눈으로 보이니 모든게 부정적이네요

0
0
댓글 2
  • 익명1
    갱년기랑 상관 있을까요?
    더 나이들면 유연해 지긴 하더라구요
  • 익명2
    나이들고 허무한 마음이 가끔서운함과 함께 분노로 표출되기도 하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무 위로가 되지못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