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몸에 화가 쌓였는지 못 참을때가 많아졌어요

예전엔 그냥 넘겼던거 같은데 지금은 소리부터 지르는 경우가 많고 분이 안풀리면 몸을 어쩌지 못하고 방방 뛰는거 같아요. 

내 이런 모습에 당황할때도 있고 한편으론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면서 울때도 있어요

한번 더 생각하고 참아보고 싶은데 안되네요

그동안 참았던게 억울한지 나이가 드니 표현할 방법은 없고 조절이 안되네요

0
0
댓글 1
  • 익명1
    많이 참으면서 사셨나 봐요. 그동안 참은게 자꾸 올라와서 억울해서 그런것 같아요.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화가 나서. 안아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