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약간의 증조같아요

코로나 이후 화병같이 답답하면 짜증이 쉽게 밀려오고, 화도 나듯이 목소리 언성이 쉽게쉽게 크게 나와요. 뒤돌아 서면 왜 그렇게 화같이 나오는건지...이런게 분노조절장애같은 증상인지 염려가 되요. 마음을 다스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평상시에 평안항 마음을 유지하려고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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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코로나 후유증 아닐까요? 햇볕 많이 못 보고, 사람들과 소통 많이 못하고, 지켜야 할 거리두기, 이런 것들이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노력하시니 좋네요.
  • 익명2
    코로나 이후로 그런 증상이 있었다면 그동안 답답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증상들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코로나 때문에 다들 너무 힘들었잖아요. 좀 여유를 가지시고 지금처럼 노력하시면 괜찮아지실 거예요.. 
  • 익명3
    에고ㅠ
    스트레스가 많으신가봐요
    가급적 운동 등 새로운 취미를 만드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