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런일로 이웃간에 살인도 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사를 가시는건 어때요 저도 아랫집서 화장실 환풍구로 담배냄새가 날때는 쫓아가서 한바탕하고싶은데 세상이 흉훙해서 그러질 못하고 참고 있네요
저는 아파트에 살아요
저희 아랫집에는 시집안간 노처녀 자매가 두명삽니다
그 두여자는 매일 담배를 베란다에서 핍니다
한시간에 두번꼴로 담배를 둘이 돌아가면서 피어요
정말 냄새가 미쳐버리게 싫어요
진짜 담배피고 있을 때 베란다 문 열고 똥 오줌 한바가지 받아다가 그집창문으로 찌끄러 버리고 싶습니다
물고 있는 담배랑 얼굴에 똥오줌 범벅이 되게요
벌써 7년째 이사도 안가고 요러고 삽니다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