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담배연기로 분노조절이 잘 안되요

저는 아파트에 살아요

저희 아랫집에는 시집안간 노처녀 자매가 두명삽니다

그 두여자는 매일 담배를 베란다에서 핍니다

한시간에 두번꼴로 담배를 둘이 돌아가면서 피어요

정말 냄새가 미쳐버리게 싫어요

진짜 담배피고 있을 때 베란다 문 열고 똥 오줌 한바가지 받아다가 그집창문으로 찌끄러 버리고 싶습니다

물고 있는 담배랑 얼굴에 똥오줌 범벅이 되게요

벌써 7년째 이사도 안가고 요러고 삽니다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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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이런일로 이웃간에 살인도 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사를 가시는건 어때요 저도 아랫집서 화장실 환풍구로 담배냄새가 날때는 쫓아가서 한바탕하고싶은데 세상이 흉훙해서 그러질 못하고 참고 있네요 
  • 익명2
    관리실에 얘기해보세요
    직접하시면 싸우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