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의 이유 없는 갑질 때문에 분노조절 장애가 생겼어요

제가 다니는 직장에는 저보다  한살 어린 상사가 있어요

뒤에서 남 호박씨 엄청까고 인성이 못되  먹었어요

남이 다이어트해서 살빠지면 그것도 질투가 나서 살빠진 사람 바보 만들죠 

자기 기분파여서 지 신랑이랑 싸우고 오면 직장에서 지 성질 다 부리며 일합니다

진짜 보기도 싫고 미쳐버리겠어요

흥신소에 의뢰해서 그여자 머리카락이라도 싹 밀어버릴만큼 분노조절이 안되요

 

0
0
댓글 2
  • 익명1
    많이 힘드시죠
  • 익명2
    그러다가 패주고 싶을만큼 분노가 차오르게되는 순간도 오지 말란법이 없습니다
    차라리 마음속에서 아예 없애버리세요 
     내 감정안에 내 마음 안에 자리잡지 못하게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죽여서 버려버리라는 말입니다 흔히 성질을 죽인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렇게 그 분노의 싹을 죽여서 멀리 버려버리세요 그사람 그 인간같지 않은 존재가 내 마음을 좌지우지 하지 못하게  나는 평화로워 지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