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이것은 평화가 이니에요 사람이 사람하고 살때는 사람같은 면을 잘 갖춰야 한다고 봐요 독불장군같은 모습 짐승같은행동 이것을 불란을 피하려 묵인한다면 노령이 되었을때 남편분의 폭력성치매가 올 확률이 높아요
어려운 어린시절을보낸 남편은 자존감이낮고 고집이 강해서 저는 웬만하면 대화를 피하는 편입니다
특히 술마셨을때에 본인의 의사와 일치하지 않는 의견에 불같이 화내고 해명을듣거나 상황이해를 전혀 하지않고
이성을 상실 한듯 큰소리로 화내고 난폭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대화를 삼가고 의견을 말할때 듣기만 하는 것으로 평화를 유지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