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성격을 아시면 제자리 두어주고 맞추어 주는 양보도 가족이 같이 해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사실 제자리에 두어야 있어야 하는데 한두번이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아버지가 사소한 일에도 잘 화를 내세요
물건을 제자리에 두어야하는 강박강념이 있으신데 생활하다 보면 가족들이 쓰고 그 자리에 두지 않을 경우가 가끔 있어요 그게 한두번이 아니다보면 그 분노가 폭발하시네요 그래서 본인도 힘드시고 다른 식구들까지 힘들게 되네요
분노조절을 다스리는게 힘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