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장애] 좀 많이 폭력적인 상상

직장에서 정말 싫은 사람이 한명 있는데 너무 시달리다 보니까 그 사람만 보면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정말 한대를 콱 쥐어 박고 싶다는 욕구가 솟구쳐요. 자칫하다가는 분노조절장애로 이어질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줘패는 상상을 가끔합니다. 심할때는 꿈에서 풀더라구요. 이것도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이 감정을 어떻게 하면 다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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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분조장은 아닌것 같습니다 꿈에서라도 감정이 퓬리시니 다행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미움이 쌓이기 전에 그런감정이 못들어오도록 차단하시는깃도 좋을것 같아요
  • 익명2
    사람 싫으면 정말 방법이 없는데 너무 시달리신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저도 그런 분이 있어서 나중에는 다 싫어하고
    그러니 안타까운 마음이 생겨서 더는 감정을 안가진 적도 있었네요. 그냥 사람이 불쌍타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