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이기도 하죠.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다가 화가 폭발하는 순간이 생겨요. 마음속으로 숫자 10쯤 세면 괜찮아지려나요. 근데 그 순간엔 참을 수 없는 화가 올라와서 약한 아이에게 쏟아내곤 해요. 돌아서서 후회하는데 정말 제자신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