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무서워요

제 이야기이기도 하죠.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다가 화가 폭발하는 순간이 생겨요.

마음속으로 숫자 10쯤 세면 괜찮아지려나요.

근데 그 순간엔 참을 수 없는 화가 올라와서 약한 아이에게 쏟아내곤 해요.

돌아서서 후회하는데 정말 제자신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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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눈에서 불꽃이 나더라구요. 저도 제 자신이 무서울때 있어요. 자책하게 되는 내가 너무 싫어요. ㅜㅜ
  • 익명2
    스스로 감정조절을 할 수 없을때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장소에서 그 사람에게서 잠시 벗어나 생각해 보시는 것도 감정을 조절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