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잘 참고 상대방을 잘 이해해주는 성격입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이러한 저의 성격이 친근감 있고 분위기를 흐리지 않아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그런데 부부사이에서는 그게 잘 안되요. 내 주장을 강하게 하게되고 관철이 안되면 폭발을 합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다시 한번 노력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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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1
가장 가까운 사이 일수록 나의 가장 안좋은 모습을 드러낸다고 하더라구요
부부 사이의 예절을 지키도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