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참다가 집에서 폭발해요

밖에서는 어떤 일에도 화를 내지 않는 편인데..저도 모르게 밖에서는 화를 참는 것인지 집에서는 가족들에게 사소한 일에도 화를 버럭내곤 합니다. 특히 남편에게 화를 자주 내는데 남편도 저의 성향을 알아서인지 잘 받아주긴 하지만 미안한 마음이 크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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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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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대부분 편한 사람에게 화풀이가 되죠
    나중에 후회되요
  • 익명3
    가족도 소중해요
    자주 그러면 남편 분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