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어렸을때 엄마가 딱한번이었지만 그릇을 한번 던지더라구요.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살다보니 제가 그 행동을 하고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엄마가 화가 많이 났었구나.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하고 마음 아팠던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