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걱정이네요

분노조절장애.. 걱정이네요

이건 제 친구의 이야기 인데요.

그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자기 의견에 따르지 않고, 반박을 내세우면 급 정색을 하면서 화를 내고 기분이 팍 상하더라고요.. 평소에는 그러지 않는데, 유독 이런거에 예민한거같아요.

그리고, 항상 자기가 갑인거처럼 사람들에게 행동해서 걱정되더라고요.

음식점이나 이런곳에서 자기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한다.. 이러면서 약간의 감정이 상할일만 있으면 무조건 싸우려고 하더라고요.. 분노조절장애 고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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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그런 인간성의 문제네요...그런분하고는 손절이 답이예요
  • 익명2
    친구문의 분노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이런 좋은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친구분이 마음을 잘 다스리면 좋겠네요. 
  • 익명3
    왜 자기가 갑이 되어야 할까요?
    인간관계에 갑과 을이 왜 있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