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신한테 화가 많습니다.

어릴때는 누가 조금만 심기를 건드려도 위험한 생각을 하거나 폭력적인 말투를 썻는데 지금은 잘 조절이 돼서 남에게는 화를 내본적이 몇년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을 할 때 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으면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왜 일어나는지 내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떠한 때는 크게 화를 내거나 자책을 하면서 말이죠. 극복을 해야하는데 막상 그런 상황이 생기면 감정을 조절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잘 극복을 하고 싶네요.

0
0
댓글 2
  • 익명1
    타인에게 화를 내지 않도록 조절하는것만으로도 대단하네요
    그정도 너력을 했다면
    내 자신에게 하는것도 분명 잘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2
    자신에게 너무 화를 낸다면
    나중에 자존감도 낮아질거같아요
    타인에 대한 노력만큼 자신에 대한 노력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