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장애]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네요

주변에 아는 형수님이 남편 분의 불같은 성격 때문에 매일 같이 싸운다는데 남편분이 말로는 매번 변하겠다고 하고 또 그렇게 형수님은 넘어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또다시 비슷한 상황이 오면 대수롭지 않게 그냥 넘어가도 될일이 멱살잡이로 까지 이어진답니다.

남의 가정사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그런데 참 두분다 답이없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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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말로만 변하겠다 하는건 누구나 다ㅜ하겠죠ㅠㅠ
    가족 상담이라도 하는걸 추천해봅니다
  • 익명2
    폭력으로 변할 수도 있겠어요
    남편분 상담이 필요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