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장애]

신랑이 정말 욱을 잘하는 편인데...

가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에서 

넘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요..

넘 자기 위주로 해석하고..

별거 아닌일에 확대 해석하드라구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목소리도 커서 신랑이 소리 지를 떄면

아이와 함께 깜짝 놀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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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희 신랑도 비슷한데  나이들어도 바뀌지가 않네요.   본인도 수긍하면서 닥치면 참아지지 읺는다고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