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정말 욱을 잘하는 편인데... 가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에서 넘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요.. 넘 자기 위주로 해석하고.. 별거 아닌일에 확대 해석하드라구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목소리도 커서 신랑이 소리 지를 떄면 아이와 함께 깜짝 놀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ㅜㅜ